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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읽은책

설득의 심리학

Mastojun 2009.02.25 22:52

RICOH | Caplio GX1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sec | F/2.5 | 0.00 EV | 5.1mm | ISO-154 | Off Compulsory | 2009:01:21 19:54:19
설득의 심리학 상세보기

설득이라는 단어를 사전에서 찾아보면 [명사 - 상대편이 이쪽 편의 이야기를 따르도록 여러 가지로 깨우쳐 말함. ] 이라고 나온다. 하지만 설득의 심리학에서는 이처럼 "말함" 에 해당하는 내용만 있는게 아니다. 더 넓은 개념으로 말로든 상황으로든 무엇으로든 간에 "마음을 움직이는"방법을 설명하는 책이다.

혹시 이런 경험이 있지 않은가? 내가 인식하지도 못한 사이에 상품에 대한 호감이 생긴다던지 왠지 거절하기 힘든 요청을 받을때가. 당신은 십중팔구 설득의 원칙에 지배당했다.

이 저자도 '내가 왜 설득을 당한거지?' 라는 의문에서 연구를 시작했다. 그래서 각 설득의 법칙을 서술한 장의 마지막엔 "자기 방어 전략" 이 같이 실려있다. 그 설득의 법칙에 당신은 당하지 않기 바라는 마음으로.

무언가 장황하고 길게 이 책에 대해서 글을 남기고 싶어서 1월 22일부터 글을 쓰려 노력했지만 검색엔진에 책 제목만 입력하면 수많은 훌륭한 서평이 있으니 참고하길 바란다. 절대 책 읽은지 오래되어 기억 안나 말하는게 아님.

......... 다시 읽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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