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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이야기

결국...

Mastojun 2006.05.11 13:59
질렀습니다. -_-;

아하하하 >ㅅ <; 질러버렸습니다. FILA 월드컵 티도 같이 줬는데 여성용 이더군요 -_-; FILA매장에 가서 바꾸던가 사촌 줘야겠어요, ㅋ

WACOM Graphire4 CTE-440 (Blue) 4X5 인치 짜리 입니다. 사기 전에 이곳 저곳 돌아다녀 봤을때 4X5짜리는 너무 작아서 불편하다고~ 6X8짜리 사라고 했었는데, 저에겐 이것도 충분하군요 :D 익튜어스 인가 전문가 용도 한번 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4X5짜리가 무려 20만원.. -_-;) 저는 그냥 취미용으로 산거니 불만이나 후회는 없을듯 해요,~ 덕분에 오늘 하루종일 페인터랑 포토샵에다 그림 그리고 놀았습니다 음핫핫핫, 아직 종이에다가 그림 그리는 것처럼 자연스럽진 못하지만, 차차 익숙해 지겠죠 뭐 (;;;) 그래도 처음부터 아주 불편했던건 아닙니다.

사기전엔 마우스처럼 상대좌표로 하는것이 더 편할줄 알았는데, 직접 쓰다보니 그냥 절대 좌표로 하는게 더 편하더군요~ 산지 하루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타블렛 판을 덥고 있는 아크릴 판은 벌써 잔 기스가 가득합니다 (하두 긁어서 ;;;)

습작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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