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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도 1회 정보처리기사 시험을 보았습니다.

컴퓨터공학 전공자로서 정보처리종목을 볼때마다 느끼는건.... 시험의 난이도가 너무 쉽다는거.
오늘 시험은 5과목인 데이터통신이 약간 어려운감이 있긴 했지만 찍은게 잘 들어맞았더군요 [;;;;]. 공부를 하기 위해 책을 구입했지만, 회사업무와 이것저것(-_-;) 하느라 책을 전혀 보지 못하구, 하루전에 기출문제 4개를 풀어보고 시험봤습니다... 물론 밤세 공부했죠 =ㅂ=);;

작년에 산업기사 시험을 볼땐 한달전부터 차근차근 준비를 했었는데, 나쁜 기억력을 가지고 있어서 시험보기 전엔 앞의 내용이 거의 기억이 나지 않더군요 =_=;;

이번엔 하루 벼락치기 했는데 작년보다 점수가 더 높았습니다. 역시 시험은.... 벼락치기 인것인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D

올해따려고 생각하고 있는 자격증이, 정보처리기사, 컴활1급, 리눅스마스터1급, MOS Master 입니다. 정보처리와 컴활, 리눅스는 이미 1차시험(필기)를 모두 합격해 놓았으니.. (정확히 말하면 정보처리는 아직 발표 안했지만;;) 실기만 보면 되고, MOS Master는 3개의 과목을 봐야해서.. 여유롭게 하반기부터 준비할 생각입니다.

그나저나 산업인력공단에 건의하고 싶어요. 정보처리과목의 난이도좀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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