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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회사에서 제가 하고 있는일이 문서화 작업입니다.
많은 프로그래머들이 싫어하는 일을 제가  맡게 되었지요 :D

현재 우리팀에서 진행중인 프로젝트에서 제가 참여하는 부분이 Lua 스크립트 밖에 없기도 하고, 다른 부분은 이미 담당자가 정해져 있으며, 프로젝트도 막바지 단계 (다음 달 중으로 CB를 하죠)에 접어 들어서 딱히 저에게 맡길 일이 없답니다. ㅠ 참 편한 군생활을 하고 있는 셈인데, 덕분에 문서화 작업을 벌써 일주일째 하고 있죠.

처음엔 리포트 쓰는 기분으로 문서화 작업을 시작하고, 나름대로 재미를 느꼈지만, 계속 하다보니 질리기 시작하는군요 ㅠ_ㅠ..

"프로젝트에 투입되고 싶어효~"

라고 외치고 싶지만 덥썩 어려운거 던져주실까봐 겁이 납니다.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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