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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동안 저희게임을 하느라 수고해주신 200분의 테스터 분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D

남겨주신 버그 리포트를 검토하고 고치기위해 밤을 세겠습니다 (=_=) Peace!
(라고 썻지만 저보다 메인 프로그래머 형과 PD님이....;;)

외부알파테스트 뒷이야기.

약 200명의 소규모 단위의 외부 테스트를 3일동안 진행을 해봤습니다. 처음 게임회사 들어와서 처음해보는 외부인들 대상 테스트였죠. 매일 개발하면서 혼자, 혹은 직원끼리 테스트 형식으로만 진행을 했던지라 얼굴을 모르는 분들과 게임을 한다는 설레임이 있었습니다. :D

유저들과 게임을 한다는 즐거움 이외에도, 유저들과 채팅하는 즐거움도 있더군요 ㅋ 첫날은 프로그래머 한분이 "전 만든이 입니다" 라고 했더니 어느분이 "사실 전 사장입니다" =ㅂ=)乃 그때 사장님도 옆에 계셨었죠. ㅋㅋ

첫날에는 플레이 하기가 수월했습니다. 아무래도 오래전부터 개발하면서 게임을 했던 실력과 처음 접했던 유저들의 실력에는 차이가 날 수 밖에 없거든요. 근데 두번째 날부터 밀렸습니다 -_-; 제가 게임을 못하긴해요 [....]

조금더 좋은 모습으로 클로즈 베타때 뵙겠습니다. 5월말을 기대해 주세요 :D

[프로그래머중 업무량이 가장 적은 Mastojun 이였습니다. 후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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