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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 짤빵!

리눅스 마스터 1급 2차시험 점수

2006년도에 1차 시험 합격하고 2년이 지난 이제서야 2차 시험에 응시하여 합격했습니다.
좀 어려운 국가공인 자격증좀 따볼까? 해서 도전했던거였는데.,. 필기 합격한 해에 바로 보려고 했지만 다른 일정에 겹체서 연기를 하고, 병특으로 회사에 입사하게 되서 회사일에 적절한 시험일정을 잡지 못하다가 2차 시험 기한인 2년이 다 되어가서 급하게 접수해서 보게 되었습니다.

리눅스라는 운영체제와 친하지도 않고 서버를 운영해본적도 없어서 인지 모르는 내용이 많았어요, 그래도 덕분에 자격증 공부하면서 리눅스에 대해서 많이 알 수 있게 되었던것 같습니다.

자격증 취득하는것은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필기 시험은 리눅스마스터 표준교제 라고 나와 있는 책을 열심히 본다면 거의 대부분 비슷한 지문과 문제들로 이루어진 시험지를 받아보고 살짝 충격과 실소와 이게 뭥믜 -_- 라는 느낌을 받을 수도 있고.. (저도 실제로 하루 밤세워 그 책을 다 읽고 시험봐서 합격했습니다... 비록 6x점이지만;;)2차 시험은 지금까지 출제되었던 기출문제들을 풀어보면 가장 배점이 큰 작업형 문제에 출제범위가 넓지 않다는것 (sendmail, xinetd, ftp, iptable, samba 정도..) 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직접 시험장에서 find와 man 을 적절히 잘 사용할줄 안다면 기출문제만 풀어보는 것만으로도 70점 이상의 점수를 얻을 수 있어요.

필기 시험은 리눅스에 대한 지식이 전무한 상태에서 공부했던거였고 실기는 리눅스 상에서 채팅프로그램이나 IPTV(삼성에서 만든 IPTV엔 리눅스가 포팅되어 있더군요 =_=;)용 게임제작도 해본 후여서 그런지 마음은 편했습니다. (.. 분야는 달라서 모르는 내용인건 여전했지만 ^^)

리눅스로 서버를 하나 운영하고 싶은데 다음달부터 전기세가 오른다고 해서 집 컴퓨터는 좀 부담이 되고,, 회사에서 가지고 놀으라고 빌려주신 서버에 리눅스 설치해서 서버 운영좀 해봐야 겠습니다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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