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훈련을 다녀왔습니다.
사실 나온지는 한달이 다 되어가요, 8월 14일에 들어가서 지난 9월 11일에 4주간의 기본 군사 훈련을 받았습니다.

회사의 제 자리에 한달후 의자가 빠질까봐 돌아온다는 간단한 쪽지를 남기고 갔었습니다. 저 9월 16일부터 다시 출근한다고..

그런데 누군가가 걱정을 해주더군요..



그분(...회사PM님으로 추정)의 걱정을 해준덕에 9월 16일은 찾아왔고 다시 회사 생활을 한지 한달이 다 되어 갑니다.

11일에 훈련을 나와서 황금같은 연휴인 추석을 보내고 (그날 입소하는 애들도 있더군요 ㅠㅠ 불쌍) 서울로 올라오는데 기차 플랫폼에서 반가운 음료수를 발견했습니다.


서울에 와서보니 지하철역에 있는 음료수 자판기에도 있더라구요. 맛스타 맛이 궁금하신 군대 안가신 분들은 맛보셔도 좋습니다. 생각보다 맛있어요~

4주 훈련다니고 와서 든 생각은 거기서 2년 동안 있는 현역병들이 대단해 보이더군요 =ㅂ=)乃 그대들 덕분에 우리가 발뻗고 코딩합니다.(?)

덧1) 오랜만에 포스팅 하는데 티스토리가 좀 변했네요, 근데 파일 첨부는 IE에서는 제대로 되는데 FF에서는 안되었다는....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