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일상 이야기/머리속 이야기

G스타 2008

Mastojun 2008. 11. 15. 23:26

경기도 일산의 KINTEX에서 개최하고 있는 G-STAR 2008.

갈때마다 생각하는거지만 왜 이렇게 먼곳에서 이런 행사를 하는지, 코엑스에서 하면 사람들도 더 많이 오고 좋을텐데 말이죠. 행사 주최측에서 코엑스는 예약이 밀려 있어서 못한다고 하던데, 말은 그렇게 하고 내년이나 내 후년도 예약은 안해 놨을듯....

사진기를 가지고 가긴 했지만 사진을 찍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아서 하나도 안찍고 왔습니다. =_= 요즘 왜그런진 모르겠어요, 잘;;

작년엔 가본적이 없고 2006년에 한번 가보고 이번이 두번째인데.. 개인적으로 안타까운것들..

채용박람회가 평일에만 열었었다는거 (평일에 시간있는 리얼 백수만 참가해보라는건지...)
모 대학의 제작 게임 작품 전시를 한게 기존에 있는 게임을 그대로 배껴 만들었다는거,
우리회사에서 만든 삼성TV에 들어가는 게임은 B2B전시장에서만 전시되어서 볼 수 없었다는거,
역대 가장 많은 업체가 참여 했다지만 역시 볼게 없다는 느낌이 강하다는거..
비가 오고 날씨가 안좋아서 그런지, 볼게 없다는 인식이 강해서인지 관람객이 생각보다 적었다는거..

G-star에서 거대 업체들의 신작게임 최초 공개, 뭐 이런거가 있으면 이목을 끌 수 있을텐데 아쉽죠.

댓글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chszard.tistory.com BlogIcon 하이바네.P 원래 지스타가 말이 좀 많긴 많지. 열리는 지역도 그렇고.
    이번엔 레이싱걸이 많이 안나왔다 라는 점에서 좋은 평가가 나오는 것 같은데,
    그 이외 부분도 영 꽝이었나...;;
    2008.12.16 05:39 신고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