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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서 김연아, 김민정을 각각 검색 했을 때.




다음에서 김연아, 김민정을 각각 검색 했을 때.


광고 카피가 생각났다. "사소함의 차이가 큰감동을 주기 때문이다."

네이버에선 김연아 선수 사진을 이번 시상식 사진으로 교체, "금메달" 이라고 직접 언급, 다음은 "메달"로 통일.
네이버에서 김민정 선수 검색 했을 때 아쉬운 판정에 대한 응원말, 다음은 따로 페이지 만들지 않았음.

뱀발.
두 선수 말고 다른 분들은 검색해 보지 않았습니다. ^_^ 무지 단면만 보고 판단하는 거 일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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