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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to the 망. ㅠ_ㅠ

계획 했던거 반도 수행 못한거 같다. orz.....

@ 알고리즘 공부
다 보기로 정했던 알고리즘 소책자 한권을 반정도만 본거 같다. 학술모임에서 SRM을 시작하면서 같이 하느라 좀 소홀해진듯 한데 이래가지곤 발전이 더딜듯 한 불안감이! 지난 SRM을 풀고 있지만 풀줄 아는것만 푸는거 같달까.. 풀줄 모르는것도 풀어보고 다른사람 소스 보면서 발전을 시켜야 하는데!.

Dovelet문제도 하루에 한문제 풀겠다고 자우명에 써 놓고 일주일에 한문제도 안풀고 있는듯한 기분 =_=;; 으아아아.

@ 수학 공부
수1참고서를 다 풀려고 했는데 반정도 밖에 못풀었다. ㅠㅠ 그래도 느낀것은 확실히 공통수학보단 수1의 문제가 더 쉽다는것. 하지만 분명 방학때 선형대수학을 배워서 좀더 발전된 행렬 계산 관련 법칙을 배운거 같은데 어느덧 다시 고등학교 수준의 지식으로 문제를 바라보고 풀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 사실 선형대수학에서 배운 내용은 거의 기억이 나지 않는데 ㅠㅠ. 책도 사지 않아서 뭐 참고해 볼 만한 것도 없고.. 괜찮은 교재 하나 마련해야 할듯 ㅠㅠ.

@ 영어 공부
학원은 당연히 하루도 빠짐없이 하루도 지각 안하고 꼬박 꼬박 다녔다. 이번휴학&휴직 기간중 가장 중점적으로 하려는 것이 이것이니. 벗뜨!!!! 학원에서 시키는 학습일지가 있는데 이건 매일 하지 못했다. -_ㅠ 분명 매일 하기로 계획 했는데..
다음달 수강신청에 필요한 만큼의 도장을 받았을 때 도장 찍어주는 분이 "이제 도장 안받으셔도 되요~"라고 말하셔서 의욕이 살짝 꺽였던것도 사실 -_-;; "이제 다음달 수강신청 가능하지만 끝까지 도장 다 받으세요 ^%" 라고 말해줬으면 더 좋았을것을..

@ 알바
회사를 쉬자 통장에 잔고는 점점 줄어들고 그에 따른 은근한 불안감이 밀려왔는데 알바자리가 몇개 생겼다. 이것 때문에 공부에 방해가 되면 안되는데 ㅠ.ㅠ

4월은 시간을 좀더 제대로 써야 한다 ㅠ_ㅠ)!!

오랫만에 뻘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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