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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1일에 병역특례업체 면접을 보았다. 태어나서 처음 보았던 면접. 다행히 면접은 아무 무리 없이 본거 같다. 결과는 이번달 안으로 나온다고 하셨고, 합격여부에 상관없이 연락을 준다고 한다. 많은 업체에서 면접을 보고나서 합격을 하지 않았을경우 전혀 통보를 하지 않아서 면접을 본 사람들이 안절부절하며 기다린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얼마나 다행인가~ :D

그리고 지난번에 ACM-ICPC 서울지역대회 본선에서 접수를 했던 nhn인턴쉽에서도 연락이 왔다. 다음주 수요일에 면접보러 오라구 (=_=);;

일주일 단위로 이렇게 면접을 보니 기분이 참.. ㅋ nhn면접은 어떨지 궁금하다. 더군다나 이 면접은 단독 면접이 아닌 단체면접 혹은 토론식 면접이 될꺼 같은 기분이 들기도 한다. ACM-ICPC대회에 참여했던 학생들중 몇명이 신청을 했고 검색해서 알아보니~ 인턴쉽 설명회를 ICU나 KAIST같은 특수대학교에서만 한거 같은 기분이 들기 때문에 두렵기도 하다. (엄청난 녀석들이자나 덜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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